공지사항
작성자 김경연
작성일 2011-04-04 (월)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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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20.xxx.54
소위<사육신선양회>의 의절사 제례강행 저지 世界日報 報道 전제|♣
사회
[포토] 사육신 제사봉행 후손들 충돌<세계일보>
  • 3일 서울 노량진 사육신묘에서 사육신 후손들 모임인 선양회 회원들이 사육신 위패를 모신 의절사(義節祠)내에서 제사를 지내려 하자 사육신사당을 관리하는 사단법인 사육신 현창회 회원들이 젯상을 차리지 못하게 하고 있다.

    이날 소동은 선양회측이 "5백여년간 충절의 표상으로 숭앙받아온 사육신에 대한 제사가 死七臣祭로 치러져서는 안된다"며 지난 77년 국사편찬위원회에 의해 사육신으로 모셔진 白村선생을 제외하고 사당에서 제사를 거행하려하자 현창회가 이를 제지해 일어났다.

    현창회측은 이날 "지난 77년 국사편찬위원회가 白村선생이 단종 복위거사 과정에 참여했다는 사실을 정사인 조선왕조실록을 근거로 공인했는데도 불구하고 선양회가 백촌선생을 제외하고 사육신에 대한 제사를 봉행하려해 제지에 나섰다"고 주장했다.
    현창회측은 이날 "지난 77년 국사편찬위원회가 白村선생이 단종 복위거사 과정에 참여했다는 사실을 정사인 조선왕조실록을 근거로 공인했는데도 불구하고 선양회가 백촌선생을 제외하고 사육신에 대한 제사를 봉행하려해 제지에 나섰다"고 주장했다.

    이종덕 기자 salmon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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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3일 노량진 의절사에서의 유씨 문중의 소위 <사유신 선양회>라는 임의 단체의 제례 강행을 저지하는 사육신 현창회의 모습을 보도한 세계일보의 기사를 전제합니다. 선양회라는 단체는 1997년의 각서 내용을 무시하고 임의대로 제사를 강행하려 했는데, 백촌 선조를 말도 안된는 헛소리로 비방하는 주역인 성원규와 유형섭이도 그 날 참석했고 이개 선생의 봉사손이라 하는데 이계전의 후손인 이종석씨도 참석하여 가관이었습니다. 참고로 유응부장군의 봉사손인 유씨 집안도 2008년까지 한 3년 매년10월 9일에 함께 의절사 봉행에  잘 참석했는데 무슨 일인지 이같은 작태를 해마다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또 성원규를 처음 봤는데 그가 왜 백촌 선조의 사실을 왜곡하고 비방하는 지 이유를 짐작할 수 있었는데 먹고 산다는게 쉽지는 않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측은함이 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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